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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장발장은행 51차 심사 보도자료입니다. 등록일 2018.10.19 13:13
글쓴이 장발장은행 조회 185

장발장은행, 제51차 대출심사 통해, 벌금 미납으로 교도소에 갇힐 위기에 놓인 7명에게 1,100만원 대출하기로
장발장은행의 대출은 모두 신용 조회 없이, 무담보, 무이자로 진행
지금까지 모두 51차에 걸쳐 604명의 시민에게 1,125,037,000원을 대출
장발장은행의 재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져-

- 10월 2일 현재(오후 4시) 6,147명의 개인, 단체, 교회에서 모두 873,373,450원 성금 이어져


돈이 없어서 교도소에 갇히는 이 시대 장발장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노력하는

장발장은행(은행장: 홍세화)은 2018년 10월 1일(월) 저녁 7시 제51차 대출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출심사 결과, 강OO 씨(97년생, 인천)에게 70만원, 민OO 씨(86년생, 경북)에게 70만원,

이OO 씨(59년생, 경기)에게 300만원, 정OO 씨(56년생, 부산)에게 50만원, 조OO 씨(59년생, 인천)에게 20만원, 최OO 씨(96년생, 청주)에게 300만원, 한OO 씨(89년생, 부산)에게 300만원 등 모두 7명의 장발장들에게 1,100만원을 대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심사에는 홍세화 은행장을 비롯하여, 한정숙 운영위원(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김희수 대출심사위원(변호사), 도재형 대출심사위원(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보학 대출심사위원(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성춘일 대출심사위원(변호사), 오창익 대출심사위원(인권연대 사무국장), 하태훈 대출심사위원(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8명이 참석했습니다.


2015년 2월 25일에 출범한 장발장은행은 지금까지 604명에게 1,125,037,000원을 대출했습니다.

이중 302명이 대출금을 상환하고 있으며, 이중 93명이 대출금 전액을 상환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상환금은 모두 271,207,000원입니다.

다음 대출심사위원회(제52차)는 2018년 11월 12일(월) 저녁 7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 장발장은행 계좌 : 하나은행 388-910009-34004(장발장은행)